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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씨네타운 DJ 나쁘지 않은 선택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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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씨네타운 DJ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새롭게 DJ 신고식을 치르는 생방송을 송출하였습니다. 박하선은 일단 그간 스페셜 DJ를 맡으면서 진행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박하선에 대한 청자들의 평도 그리 나쁘지 않고 호평이었기에 SBS 라디오 입장에서도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시작하는 것 자체를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보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씨네타운과 같은 라디오 DJ의 경우 왕도란 없습니다. 박하선과 같은 배우가 할 수 있고 주시은 아나운서와 같은 아나운서가 그 자리를 맡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씨네타운은 2015년 박선영 아나운서가 하기 이전에는 이승연 배우와 공형진 배우가 DJ를 하는 등 배우 DJ의 역사가 그리 짧지 않습니다. 또한 그리 특별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 DJ를 하는 것은 그리 특별한 선택은 아닙니다.

 

 

 

씨네타운의 계보를 살펴보면 이승연의 씨네타운으로 2006년 12월에 시작하여 2009년 6월부터 공형진의 씨네타운으로 새롭게 DJ를 바꿨으며 이후 1015년 11월부터 박선영의 씨네타운으로 아나운서가 DJ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박선영이 퇴직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장예원 아나운서가 맡았지만 그도 퇴직을 하게 되면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맡게 되었다가 결국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의 DJ로서 자리를 잡게 된 것입니다.
   


사실 씨네타운이라는 DJ 자체가 배우가 하는 것이나 아나운서가 하는 것 자체가 그리 특별히 다르지 않습니다. 박하선 배우가 하든 잠시 자리를 잡았던 주시은 아나운서가 하든 DJ의 퀄리티 자체는 그리 차이가 나지 않지만 오히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니라 하더라도 박선영 아나운서와 장예원 아나운서와 같이 퇴직을 하게 되면 그 자리가 흔들려버리기 때문에 이번에는 박하선 배우를 DJ로 자리를 잡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박하선 배우가 스페셜 DJ 역할을 하면서 매끄럽게 진행을 하며 프로 DJ 그 이상의 포스를 보여주기도 하였고 말입니다. 박하선 배우는 결혼을 한 이후에 대중 앞에 작품으로 선보이는 것이 뜸한 것이 사실인지라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의 DJ가 되었다고 하였을 때에 씨네타운 팬들뿐만 아니라 박하선의 팬들도 많이 지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박하선 배우가 씨네타운의 DJ를 하는 것 이상으로 이후에는 여러 드라마에서 작품 활동을 함으로서 대중에게 연기를 보여주었으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씨네타운 DJ로서 활동하는 것도 좋은 경험 좋은 기회라 생각이 됩니다. 박하선 배우의 씨네타운 DJ가 오늘부터 고정으로 방송이 되기에 이후에 그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씨네타운이 드디어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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