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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일침 찬열 지인 주장 판단 미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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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는 폭로자에 대해서 자신은 누군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날렸습니다. 찬열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폭로가 있은 후에 인터넷은 말 그대로 광풍이 지나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이 되지 않는 가운데 SM에서도 그리고 찬열 측에서도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폭로에 대해서 아직 그 어떠한 이야기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백현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찬열의 사생활 논란 혹은 전 여자친구 논란에 대해서 언급을 하였습니다. 백현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람은 지금 이 상황 자체가 찬열의 업보라고 일침을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백현은 자신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즉 찬열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서 비판하는 바로 그 사람에 대해서 누군데라는 말로 자신의 지인이라고 언급하는 그 사람을 저격하였습니다.

 

 

 

백현의 일침 혹은 저격이 일단은 신빙성 있다고 보는 것은 백현의 소개로 찬열을 만났다고 두 번째로 폭로한 사람이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아직 지금 이 시점에서 찬열과 찬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폭로에 대해서 제대로 된 반응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 의문스럽습니다. 물론 상황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멈춰 서 있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두 번째 케이스의 경우 백현과 찬열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람에 있어서 백현이 일침을 남기면서 자신의 지인 누군데라고 말함으로서 두 번째 폭로자는 만약 백현과 찬열의 지인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백현에게 따로 연락을 하든지 아니면 그대로 잠수를 타든지 해야만 할 것입니다. 사실 두 번째 즉 백현이 일침을 내놓은 사람의 폭로 혹은 찬열 저격은 그렇게 문제가 될 것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문제가 있는 것은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사람의 사생활 논란 혹은 폭로 문제입니다. 지금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찬열이나 찬열의 소속사 측에서 더 큰 상흔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판단을 미룰 수밖에 없는 것이 지난 번 아이린 갑질 폭로 논란에서도 아이린의 갑질을 이야기하였다고 그 사람이 명백하게 주장하지 않았기에 루머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아이린이 갑질을 한 것이 확인이 되었고 아이린이 사과를 하였기 때문에 이번 찬열 사생활 논란도 판단을 미루고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백현의 일침과 관련한 지인 문제는 그대로 확인을 하면 될 것 같고 찬열의 사생활 논란은 판단을 미루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여러모로 지금 SM엔터테인먼트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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