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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전속계약 BT엔터테인먼트 위기 안타까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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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신생기획사인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BT엔터테인먼트에서는 환희와의 전속계약을 통해서 아티스트의 새로운 다짐과 성공을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가족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기서 BT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환희의 새로운 다짐을 언급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인 환희는 지난 3월 21일 새벽 6시 경 교통사고에 피해자로 휘말렸는데 문제는 당시 환희가 음주운전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당시 환희는 전날 소주 반 병정도 반주를 하였지만 잠을 자고 일어나서 술이 깼다고 판단을 해서 아침에 부모님댁으로 가는 중에 교통사고 피해를 당하고 음주 측정을 하는 도중에 음주운전 사실이 확인이 된 것입니다.

 

 

 

사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의 경우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가 남아 있는 상태가 과연 음주운전이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환희는 소속사를 통해서 사건 이후 빠르게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였으며 그 스스로도 친필사과문을 통해서 사과를 함으로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서 물론 지금 당장은 자숙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이미지가 그렇게 많이 훼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함으로 방송 활동 혹은 가수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하기에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숙취 후 음주운전이었고 사고를 가해한 것이 아니라 휘발린 것이기 때문에 환희에 대한 대중의 여론이 그렇게 나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지만 음주운전 자체에 대해서 대중의 판단이 엄혹한 것은 사실이기에 이번에 환희가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조심스럽게 복귀를 타진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숙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음주운전에 대해서 법률상 처벌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는데 이미 국민적 공감대는 음주운전 자체에 대해서 절대로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는 지난 3월에 있었던 음주운전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당시 피해자일 수밖에 없었던 교통사고에 대해서 비록 그 자신이 잘못한 부분이 상당 부분 없다고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BT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통해서 조금은 더 조심스럽게 행보를 보일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굳이 비판을 듣지 않을 것을 들을 이유는 없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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