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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난동 영상 보안요원 폭행 안타까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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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백화점 난동 영상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에도 당연히 이에 대해서 국민의 분노가 휩싸였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백화점 난동 영상은 최근에도 있었고 그로 인해서 국민의 분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돈이 있든 없든 손님이라는 이유만으로 보안요원이 그리고 백화점 직원들이 참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국민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백화점에서 이를 넘어가려고 하는 것 자체도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손님이 왕이다라는 말을 절대로 믿지도 않고 신뢰하지도 않으며 그렇게 말하고 행동해서도 안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손님은 왕이 아니라 손님도 주인도 그리고 스탭도 모두가 다 인간으로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은 손님과 주인 그리고 스탭 모두가 다 잘못을 했을 때에는 지탄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서 주인 혹은 기업이 타격을 받기도 합니다.

   

   

이번에 수모를 당한 보안요원의 나이가 많든 적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수모를 준 그 손님이 여성이든 남성이든 그것 또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백화점 난동 영상이라고 해서 그 부분이 찍혔다고 한다면 아니 찍히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일들이 백화점 내에서 일어났다고 한다면 백화점에서는 보안요원을 설득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안요원을 설득해서 강력하게 그 손님을 단죄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도 현재에도 백화점과 같은 기업들은 손님과 스탭과의 문제가 일어나게 되면 그 문제를 덮고 넘어가려고 하는 의도를 명백히 보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백화점의 의도에 대해서 당연히 국민은 비판의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목소리는 오롯이 백화점에 피해를 입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백화점도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숨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백화점의 이익을 위해서 백화점 난동 영상을 그대로 내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화점 난동 영상을 공개하고 그러한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그리고 보안요원을 위해서 백화점에서 고소를 하겠다라고 해야만 합니다. 과거와 같이 무조건 보안요원이 참고 손님은 그대로 넘어가는 그러한 행태의 모습을 보여줘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나 백화점은 그대로 넘어가려고 하는 의도가 있었고 결국 국민이 지탄을 해서 보안요원은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백화점 난동 영상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아직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안요원이 참아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이 변했듯이 백화점과 같은 기업도 변해야만 합니다. 변하지 않으면 그대로 도태된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난동을 부린 손님도 손님이지만 아직 변하지 않은 백화점의 행보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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