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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공포스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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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에 발생한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은 당시 양천구 신정동에 살았던 많은 여성들에게 공포를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우리나라는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고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일단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그 주변 사람들은 거의 충격에 밖을 나가지 못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특히나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처럼 범인이 잡히지 않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규모정도는 아니라 하더라도 두 명의 여성이 신정동에서 살해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여성이 피해자가 될 뻔 하였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기에 충분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공포스러웠던 것은 살해를 당할 뻔한 여성이 본 엽기토끼 신발장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살인자라고 한다면 그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보통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살인자로 변하고 연쇄살인마로 변하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여주고 있는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범인인지, 한 명인지 두 명인지 알 수 없지만 그러나 그들은 범죄를 저질러 놓고 깔끔하게 그 뒷처리를 하는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을 경찰들은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찾아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제보자가 나타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수사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었지만 그러나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집에 엽기토끼 신발장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 집의 사람들이 범인이라고 특정을 지을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즉 집에 물건이 비슷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범인이라는 확실한 물증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도망친 피해자가 있었던 집과 실제로 범죄가 저질러졌던 집이 동일인의 집이라는 확증이 없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앞의 두 집과 제보자가 확인한 그 집 즉 케이블을 절단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들어갔던 그 집이 같은 집이라는 확신이 또한 없기 때문에 결국 그것이 알고싶다 팀이나 수사팀의 입장에서는 눈 감고 코끼리 몸을 더듬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리고 수사팀에서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제대로 된 제보가 없는 상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확실한 증거가 없이 엄한 사람을 잡을 수도 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좀더 면밀히 검토를 거쳐서 범인을 잡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부디 새로운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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