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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선 경사 불꽃 신호기 차량용 포상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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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13일 오전 여덟 시 정도에 중앙고속도로 부산방면 370킬로미터 지점에서 사고로 1차로에 멈춰선 승용차와 운전자를 발견한 김광선 경사는 사고가 난 운전자를 대신해 트렁크에서 불꽃 신호기를 꺼내 차선을 통제하였습니다. 사실 일반 운전자들은 사고가 난 운전자처럼 수신호로 차량을 통제하려고 하였지만 아시다시피 밤이나 새벽 즈음에는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량에 불꽃신호기 자체를 가지고 다니지 않으며 다른 사람이 사고를 당하면 그냥 지나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김광선 경사는 다른 사람이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혹시나 2차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그 사람이 차량을 치울 때까지 불꽃 신호기를 통헤서 통제를 함으로 해서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고속도로와 같은 차랑이 속도감 있게 달리는 곳에서 사고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고의 대부분은 자신의 앞에 있는 차량의상태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고 그대로 달렸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고가 많았고 블랙아이스나 혹은 여타 다른 고속도로 내의 위험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고 달렸기 때문에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김광선 경사의 불꽃신호기는 사람들에게 수신호가 아닌 그들이 볼 수 있는 정확한 신호체계를 통해서 알려주기에 자신뿐만 아니라 사고 피해자 그리고2차 사고로 갈 수 있는 사람들까지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최근에 인천에서 나오는 고속도로에서 고속도로 중간에 차를 세우고 내렸다가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한 한 배우가 있었습니다. 그들도 불꽃 신호기가 있었다고 한다면 그렇게 허망하게 목숨을 잃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김광선 경사의 불꽃 신호기는 그것으로 인해서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고속도로에 다니고 있는 잠재적 피해자를 양산하지 않은 중요한 물품이었다고 봅니다. 당연히 김광선 경사에 대한 치하 그리고 포상이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또다른 사람들이 굳이 포상이 아니라 하더라도 불꽃 신호기를통해서 피해자를 막는 일에 동참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불꽃 신호기를 개인이 구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차량용으로 꼭 필요한 안전 물품 중 하나입니다. 김광선 경사가 했던 것처럼 일반인들도 즉 사고가 일어났던 사람도 혹은 사고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모두가다 불꽃 신호기를 통해서 2차 사고 혹은 대형 사고의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를 줄이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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