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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유튜브 김건모 저격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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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인터넷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키워드는 슈가맨3에 출연한 양준일과 강용석의 유튜브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전파한 김건모 폭로 논란입니다. 그 중에서 강용석 유튜브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전파한 김건모 폭로에 대해서 김건모 측에서는 즉각 항의를 하고 바로 고소를 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물론 여기에 강용석 유튜브 또한 적극적으로 고소하겠다고 맞받아쳤습니다.
    


강용석 유튜브 가로세로 연구소와 김건모의 싸움은 현재 김건모가 밀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이유는 역시 두 가지라 할 수 있는데 하나는 김건모 사생활과 관련된 폭로 내용이므로 결구 이미지에 타격을 입는 것은 김건모 개인입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 만약 사실이라고 밝혀질 경우 김건모는 법적인 처벌을 받는 것 이상으로 더 이상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김건모를 저격한 강용석 유튜브 가로세로 연구소는 현재 피해자라 주장하고 있는 여성과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그 여성의 말을 가로세로 연구소가 그대로 받아서 저격을 하고 결국 다음 주 월요일 고소를 할 것이기 때문에 강용석 변호사나 그의 유튜브 가로세로 연구소가 피해를 입을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결국 피해자로 주장되는 그 여성과 김건모의 싸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김건모의 입장에서는 큰 문제일 수밖에 없는 것이 최근 몇 년 사이로 미투 운동이 지속적으로 큰 힘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강용석 유튜브에서 소통하고 있는 그 여성의 증언 즉 피해자로 주장되는 여성의 증언은 무조건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적어도 언론들 사이에서는 계속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는 피해자의 눈물이 곧 증거다라는 희대의 말을 하는 바람에 비난을 받게 되었지만 김건모는 가해자로 낙인이 이미 찍힌 상황입니다.
    
즉 김건모는 자신이 가해자가 아닌 것을 증명해내야만 합니다. 말이 좀 이상하지만 지금까지 미투운동은 그런 식으로 자신들의 영향력을 확대시켜왔습니다. 피해자가 즉 그 범죄가 일어났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범죄가 일어났다는 증거를 내보이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로 낙인이 찍힌 사람이 그 범죄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증거를 내보여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정봉주 전 의원이 그대로 잠시 정계 은퇴를 한 것을 보면 충분히 지금의 상황이 이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현재 김건모가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김건모가 최근 결혼 연기를 하였는데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혹시 김건모가 결혼을 연기한 이유가라고 루머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결국 김건모는 사생활이라는 측면에서도 공적인 가수 활동이라는 측면에서도 최고의 위기를 겪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자신이 가해자가 아닌 것을 증명해내야 하는데 그것이 만만치 않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보니 김건모의 입장에서는 난감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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