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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심경 고백 무조건 비난 안타까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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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출신인 강성훈이 어제 섹션 연예통신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기 혐의와 각종 논란으로 얼룩진 지난 일들에 대해서 심경 고백을 하였습니다. 이미 젝스키스에서는 탈퇴가 된 상태이고 더 이상 젝스키스라는 이름으로 강성훈은 함께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오랜만에 그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방송 활동, 가수 활동을 하게 되면서 강성훈뿐만 아니라 많은 어릴 때부터 시작한 유명인들은 시행착오를 많이 겪게 됩니다. 세상도 사회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돈을 얻게 되고 많은 인기, 명예를 가질 수 있게 되다보니 주변에 그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게 되고 그러한 그들과 함께 젖어들어가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는 유명인들이 많이 있게 됩니다.

   

강성훈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강성훈은 담담히 자신의 생각을 그리고 사실의 실상을 보여주려고 심경 고백을 하였지만 그러나 그를 현재 믿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강성훈 본인의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말을 무엇이든 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맘대로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강성훈은 여러 논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논란과 함께 강성훈의 태도 논란까지 있기 때문에 이미 팬들의 마음은 식어버릴대로 식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자신을 좋아해주지 않는다는 것, 사랑해주지 않고 찾지 않는다는 것만큼 유명인들에게 힘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이미 많은 것을 잃어버린 강성훈은 그 박탈감을 해결하는 것이 많이 요원해보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섹션 연예통신에 나와서 심경 고백이라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의 심경 고백은 애닲아 보이기까지 합니다.
    
강성훈의 심경 고백을 보면서 그를 무조건 비난하는 것은 너무 과도한 처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강성훈이 문제가 되는 태도 논란이 있고 논란 속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의 행보에 대해서 그가 제대로 성장하고 성숙하기를 바라는 것은 좋은 방향이기는 하지만 그를 무조건 비난하고 그가 방송에 나오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까지는 조금은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강성훈은 더 이상 젝스키스가 아닙니다. 젝스키스에서 탈퇴를 하였고 젝스키스는 그들만의 행동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성훈은 좀더 성숙해질 필요가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젝스키스에 다시 들어가는 것이 혹시 가능하기 위해서라도 주변 정리를 하고 스스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팬들과 대중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육이라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성훈의 심경 고백을 보면서 아직도 많은 부분이 부족해 보여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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